2021년 10월 21일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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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세를 몰아 봇 억제기까지 철거한 샌드박스는 '고스트' 장용준의 쿼드라킬로 결정타를 날리면서 세트스코어의 균형을 1-1로 맞췄다. 황 청장은 글에서 야당 측의 무책임한 정치공세에 불과한 의혹 제기에 장단 맞춰 경찰의 정당한 직무수행을 불...